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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1 패치버전 올립니다. technote 09/28
 10 테크노트2001 프리버전 올립니다.. 테크노트 8/8
 9 감자와 그밖의 것들에게  8/8
 8 황혼이 바다가 되어  8/8
 7 너는 몰라도 돼 정재희 8/8
 6 지금은 그리움의 덧문을 닫을 시.. 류시화 8/8
 5 사랑의 포기 선언 토마스 8/8
 4 고독에게 2 이 해인 8/8
 3 희망의 기도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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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8 2001 패치버전 올립니다. tech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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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사랑의 포기 선언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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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희망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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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너는 몰라도 돼 정재희 8/8
 6 지금은 그리움의 덧문을 닫을 시.. 류시화 8/8
 5 사랑의 포기 선언 토마스 8/8
 4 고독에게 2 이 해인 8/8
 3 희망의 기도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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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패치버전 올립니다.
테크노트2001 버전을 2000년 8월 10일 올린후 두어달이 되어 가는 오늘 9월 30일 ,   몇가지 불안정 요소를 수정한 패치판을 올립니다.     테크노트2001 버전(2000.08.10)이 이미 다른곳에 설치되어 사용중인 분은   technote/설명서/upgrade.txt 파일의 설명을 참조하여 업그레이드 하십시오.   ..
 
 09/28 1
테크노트2001 프리버전 올립니다..

테크노트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99년 11월 테크노트2000 첫 버전을 올린 이후
많은 네티즌들의 호응과 사용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9개월만에 다시
업그레이드 버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전버전에서 미흡했던 부분들은 보충하였고,
사용자분들로부터의 새로운 요구사항들도 많이 반영되었습니다.

여러 기능을 통합해 넣다보니 cgi 프로그램치고는 덩치가 상당히 커졌습니다.
그러나 속도는 오히려 더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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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2
감자와 그밖의 것들에게
류시화 詩   감자에게,   만일 내가 감자라면   그렇게 꽉 움켜쥔 주먹으로   자기 자신과 타인을 대하진 않으리라     어린 바닷게에게,   만일 내가 바닷게라면   그렇게 매순간 삶으로부터 달아나기 위해   자기 몸보다 더 큰 다리를 갖고 있진 않으리라     거미에게,   만일 내가 거미라면   그렇게 줄곧 허공에 매달려   초월을 꿈꾸진 않으리라     벌에게,  ..
 
 8/8 3
황혼이 바다가 되어
윤동주 詩   하로도 검푸른 물결에   흐느적 잠기고......잠기고......   저--왼 검은 고기 떼가   물든 바다를 날아 횡단할고.     낙엽이 된 해초   해초마다 슬프기도 하오.     서창에 걸린 해말간 풍경화.   옷고름 너어는 고아(孤兒)의 서름.     이제 첫 항해하는 마음을 먹고   방바닥에 나뒹구오......뒹구오......   황혼이 바다가 되어   오늘도 수많은 배가  ..
 
 8/8 4
너는 몰라도 돼
네가 나에게 물었지   "야구공으로 맞으면 얼마나 아픈지 알아!"   "아니 몰라"   "에이 바보 그것도 몰라"       네가 나에게 물었지   "네가 없는 세상, 얼마나 쓸쓸한지 아니!"   "아니 몰라"   "그래 괜찮아 넌 몰라도 돼 알려고 애쓰지마" ..
 
 8/8 5
지금은 그리움의 덧문을 닫을 시..
세상을 잊기 위해 나는
산으로 가는데
물은 산 아래
세상으로 내려간다
버릴 것이 있다는 듯
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있다는 듯
나만 홀로 산으로 가는데

채울 것이 있다는 듯
채워야 할 빈 자리가 있다는 듯
물은 자꾸만
산 아래 세상으로 흘러간다

지금은 그리움의 덧문을 닫을 시간
눈을 감고
내 안에 앉아
빈 자리에 그 반짝이는 물 출렁이는 걸
바라봐야 할 시간
..
 
 8/8 6
사랑의 포기 선언
사랑이여, 안녕! 그대 모든 법칙도 영원히 안녕!   아무리 그대가 미끼 던져도 나는   두 번 다시 그 낚싯바늘 물지 않을 것이다   눈먼 착오 속에서 그대의 매정한 배척   미련하게 참아왔지만   아아, 그 상처가 너무나도 쓰라렸지만   자유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 있는가   그래서 나 그대 손에서 해방되었다   그러니까 안녕!     이제는 나를 더 이상 아는 척하지 마라   풋내기들한테나 가서 괴롭혀라   할 일 없는 젊은애들이나 데리고 놀아라  ..
 
 8/8 7
고독에게 2
당신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거울입니다.

가장 가까운 벗들이 나의 약점을 미워하며 나를 비켜 갈 때
노여워 하거나 울지 않도록 나를 손잡아 준 당신

쓰라린 소금을 삼키듯
절망을 삼킬 수 있어야 겸손을 배운다고
진정 겸손해야만 삶이 빛날 수 있음을 조심스레 일러 준 당신

오늘은 당신에게 감사의 들꽃 한 묶음 꼭 바치렵니다

제곁을 떠나지 말아주세요
천년이 지나도 녹지 않는 아름다운
얼음 공주님............. ..
 
 8/8 8
희망의 기도
물을 얻기 위해서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 올리지요.   그때 샘물만 길어 올리지 말고 지혜도 함께 길어 올리도록 하소서.     갈곳을 가기 위해 길을 걷지요.   그때 길의 목적지만 생각하지 말고 내 인생 여정의 목적지도 함께 생각하게 하소서.     열매를 얻기 위해 나무에 올라가지요.   그때 나무이름의 열매만 따지 말고 내 이름의 열매도 함께 따도록 하소서.     정상을 오르기 위해 산을 오르지요.   그때 산을 오르는 어려움만 극복하지 말고 내 생활의  ..
 
 8/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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